모니터 대체가 아니라 경주마 눈가리개였다 — xbx a01+ 사용기
큰 화면을 샀는데 작은 글씨가 먼저 걸렸다 xbx a01+를 산 이유는 단순했다. 노트북이나 휴대전화에 연결해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필요하면 VS Code나 PDF도 띄우고 싶었다. 막상 써보니 반은 ...
직접 관여한 프로젝트들의 경험과 과정, 결과물과 배운 점들
큰 화면을 샀는데 작은 글씨가 먼저 걸렸다 xbx a01+를 산 이유는 단순했다. 노트북이나 휴대전화에 연결해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필요하면 VS Code나 PDF도 띄우고 싶었다. 막상 써보니 반은 ...
일주일 전에는 AI 쇼츠를 반복해서 만드는 시스템을 먼저 정리했다. 뉴스 후보를 고르고, 사실과 관점을 나누고, 한국어 음성과 근거 화면, 카피바라와 음악을 합쳐 영상으로 만드는 과정이었다. 당시에는 공개 채널...
DAKER의 월드컵 전술 웹서비스 챌린지를 보고 처음 떠올리기 쉬운 형태는 포메이션 보드였다. 선수를 끌어다 놓아 4-3-3이나 3-4-3을 만들고, 완성된 대형을 보여 주는 서비스다. 그런데 배치가 끝난 뒤 ...
DAKER 프로젝트를 하면서 AI가 PDF뿐 아니라 영상도 제법 완성된 형태로 만드는 것을 봤다. 그렇다면 뉴스를 모으고, 대본을 쓰고, 음성을 만들고, 세로 영상으로 렌더링하는 과정도 상당 부분 자동화할 수 ...
일단 이렇게 가보자고 생각했다 AI로 돈 벌 거리를 찾을 때, 처음부터 복잡한 비즈니스를 만들 생각은 없었다. 사람들이 이미 검색하는 걸 웹으로 만들어 두고, 나중에 광고가 붙으면 그게 수익이 되는 쪽이 나한...
계기 DataProof CSV를 출시한 실험은 작은 디지털 상품을 만들어 반복 판매하는 수익 경로였다. 하지만 내가 원한 것은 한 가지 사업 모델을 계속 밀어붙이는 일이 아니었다. 누가 어떤 조건에서 무엇에 ...
계기 최근 Threads에서 누군가 AI에게 “72시간을 줄 테니 100만 원을 벌어 와”라고 시켰고 실제로 성공했다는 사례가 공유됐다. 그 뒤로 “48시간 안에 50만 원을 벌어 와”처럼 조건을 바꾼 도전이...
RAG와 Agentic AI 기술을 활용하여 대학원 연구실 추천 시스템을 구현한 프로젝트 경험기. 해커톤 참여부터 실제 웹 배포까지의 전 과정을 상세히 공유합니다.